1. 프로젝트 개요 (부산 강서구 선박회사)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위치한 38평 규모의 무역/선박회사 사무실 인테리어 사례입니다. 기업의 아이덴티티인 ‘딥블루(Deep Blue)’ 컬러를 메인 테마로 설정하고, 화이트 톤과 곡선미를 조화시켜 전문적이면서도 유연한 분위기의 업무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2. 효율적인 공간 구성 및 동선 설계

  • 라운지 & 카페테리아: 입구에서부터 사무 공간까지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동선을 구축했습니다. 바닥 마감재를 다르게 하여 복도와 라운지의 경계를 명확히 했으며, 제작 붙박이 소파와 매립형 콘센트를 설치해 직원들의 휴식과 소통을 배려했습니다.
  • 오픈형 업무 공간: 채광이 풍부한 창가 쪽에 10석 규모의 사무 공간을 배치하여 쾌적함을 극대화했습니다. 천장에는 라인 조명과 다운라이트를 적절히 혼합하여 눈의 피로도를 낮추는 균형 잡힌 조도를 확보했습니다.
  • 회의실 및 대표실: 회의실은 카펫 타일을 사용하여 차분한 소음 차단 환경을 조성했고, 대표실은 짙은 우드 톤의 가구를 활용해 무게감 있고 품격 있는 공간으로 연출했습니다.

3.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 디테일 기업 로고와 컬러를 벽면 디자인과 OA 존에 유기적으로 배치하여 방문객과 직원 모두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각인시켰습니다. 특히 복도와 수납 공간에 적용된 라운드(곡선) 형태의 디자인 벽면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오피스 환경에 부드러운 리듬감을 더해줍니다.

출처: 인디컴퍼니 홈페이지